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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성전, 잃은 양 찾기 운동 결실 맺어


 동작성전(담임 배삼한 목사)은 한 해동안 총력전도와 새신자 정착을 목표로 ‘한 영혼 추수 운동’과 ‘잃은 양 찾기’에 매진했다. 지난 추수감사절에는 162명의 초청자들이 예배에 참석해 함께 떡을 떼며 하나님을 찬미하는 교제와 축제의 장을 열었다.
 이날 배삼한 목사는 ‘큰 감사, 큰 기적’(살전 5:18)이라는 말씀으로 감사할 때 “우리에게 일어나는 하나님의 재창조와 기적”에 대해 전했다.
 예배 후 결신의 시간에 20명이 주님을 영접했다. 홍연이 집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남편 김희팔 성도가 30년 만에 교회에 나와 결신서를 작성했다. 홍 집사는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헌아식도 진행됐다. 배 목사는 ‘이예준 아기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되길 바란다’고 기도했다. 이어 부모가 함께 헌신하는 기도와 부모 선서가 있었다. 예배 후 동작성전은 처음 교회를 찾은 새신자들과 헌아식을 축하하는 작은 잔치가 벌어졌다.
 배삼한 목사는 “동작성전이 사도행전의 교회처럼 교제하고 친목의 장이 되는 것은 물론 이 지역 복음화의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2.12.02. am 11:22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