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장균 목사)는 18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새생명초청잔치를 개최했다. 2·3·4·5부 예배 때마다 성전이 가득 차 보조 의자를 놓을 정도로 많은 새신자들이 참석했다. 새신자들을 축복하고 환영하며 교회학교 학생들은 특별 찬양을 불렀다. 특히 4부에는 2012런던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범 성도가 간증을 했다. 5부 청년부 예배에서는 특별 순서로 엘샤다이워십팀이 공연을 했다. 예배 후에는 식사를 대접하고 떡과 과일 등 다과를 나누며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