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열린 2012 더 앰버서더(The Ambassador) 집회에 하나님의 대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도했다. 대학청년국 CAM대학선교회 주최로 열린 이번 집회는 순복음의 청년들이 성령충만을 받고 캠퍼스와 나라와 민족, 열방을 향해 하나님의 대사로서 나아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CCM 가수 유은성과 두나미스 찬양팀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김성동 장로의 기도, 변성우 목사의 강사소개 후 강단에 선 이영훈 목사는 ‘오직 예수’(히 12: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젊은이들에게 “우리가 바라볼 대상은 예수님 한분뿐이다. 승리하는 삶의 비결은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사람을 바라보면 실망을 할 때가 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다. 믿음의 대상은 오직 예수님 뿐이다”라며 “여러분은 선택받은 창조적 리더다. 여러분들이 영적지도자들, 큰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들이 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기도선포자들의 인도로 하나님 나라가 임할 것을 간절히 기도했다. 또한 그리스도의 대사 선포를 통해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정체성을 가지고 성령과 함께 열방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