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담임 최길학 목사)는 16일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안수집사회와 바울선교회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에서는 10kg 쌀 300포대와 라면 132상자가 전달됐다. 최길학 목사와 김상영 광명교회 장로회장이 교구 대표와 교회학교 대표에게 이를 전했다. 최길학 목사는 “한해를 뒤돌아 보면서 먼저 예수님께 감사하고 모든 열매를 맺은 것에 감사해야 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섬기기 위해 오셨다.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아서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자”고 말했다. 또한 교회에 조성된 침례탕에서 처음으로 침례식을 가졌다. 침례식에 앞서 최길학 목사는 요한복음 3장 5,6절에 근거해 설교했다. 침례예배 후 66명의 성도들이 침례를 받았다. 침례를 통해 성도들은 예수님과 함께 장사되고 예수님과 함께 부활하는 은혜를 체험했다. 이날 금요철야예배는 침례자들을 위한 침례축하 철야예배로 드려져 예배 중 침례 받은 성도들에게 꽃과 선물을 증정하고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