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기획ㆍ특집 > 기획특집
안산성전 담임 목사와 지구장 장로님 인터뷰


◎ 담임 백근배 목사

성령충만으로 사랑과 섬김 실천


 2012년 한해동안은 ‘성령으로 하나되자, 이웃을 사랑하자, 자녀를 양육하자, 말씀을 전파하자’ 표어를 내걸고 모이기를 힘쓰며 전도에 총력을 기울였다.
 전도와 부흥을 위해 안산성전은 쉼없이 달려왔다. 매월 새가족초청잔치는 축제 분위기 속에 새신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 믿지 않는 이웃들이 보다 교회를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국악공연을 접목한 열린 예배를 드리기도 했다. 헌아식이라는 의미 있는 행사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귀한 자녀들을 교회 구성원 전체가 신앙의 후견인으로의 역할을 갖도록 했다. 우리 성도들은 외국인 이주민과 노동자가 많이 들어와 생활하고 있는 안산이라는 지역적 특성에 맞춰 이들을 위한 사랑나눔과 선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금 안산성전은 어느 때보다 기도의 소리가 뜨겁다. 다니엘기도회와 주일 중보기도모임 등에 참여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다. 안산성전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교회성장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대단하다.
 안산성전은 성도 중심의 목회를 지향한다. 성도들의 이야기를 항상 경청하고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상처받은 심령을 위로하고 회복과 용기와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인도한다. 이 모든 과정이 출석성도 1500명의 교회가 되는 초석이 될 것을 믿는다.

◎ 지구장 나상영 장로

기도로 서해안 시대의 부흥의 주역될 것
 
 안산성전은 안산과 시흥시를 복음화 하고 더 크게는 서해안 시대를 열기 위해 세워졌다.
 하나님께서는 교회의 부흥과 축복을 주시기 위해 크고 작은 연단을 통하여 역사하심을 알게 됐다. 금년에는 1500성도가, 내년에는 갑절로 부흥 될 것을 바라보면서 믿음으로 기도한다. 붕어빵 전도, 축호 전도, 병원 전도, 교회주변 청소는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이 대단하다.
 안산성전은 자랑할 것이 많다. 백근배 담임목사님은 매월 십일조 새벽기도회와 특별 기도회로 성령의 불을 지피는데 앞장서신다. 또한 전 교역자들도 하나가 됐고 장로님들은 먼저 모범을 보여주신다. 또한 안산성전에는 정년 없이 봉사하는 헌신된 봉사자들이 있다. 
 주일은 4부 예배 후부터 열리는 중보기도회에는 영성 회복과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소리가 뜨겁다. 
 안산성전은 모든 교역자, 전 장로님들과 제직, 성도님들의 찬송과 기도가 응답의 열쇠임을 깨닫고 성장과 부흥을 위해 기도한다. 앞으로 계속해서 주님 오시는 날까지 이어짐으로 매년 갑절의 부흥이 있기를 전 성도님이 하나 되어 기도할 것이다.

 

기사입력 : 2012.11.25. am 10:39 (입력)
복순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