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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성전, 부흥의 중심에는 중보기도대가 있다


 안산성전의 부흥을 꿈꾸고 이미 이루어졌음을 믿음으로 선포하는 이들이 있다. 안산성전 중보기도대는 3년 동안 한 주도 거르지 않고 열리며 영성 훈련의 장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재 중보기도대는 ‘300명 기드온 용사로, 출석성도 1500명 달성을 위해’라는 목표를 세우고 교회부흥, 성도들의 치유와 문제해결그리고 성령충만, 안산 전 지역을 위해 기도한다. 오랫동안 지속된 기도회인 만큼 책임의식을 갖고 기도회에 참석하는 성도 수만도 100여 명. 이들 대부분이 이른 아침부터 교회에 와서 헌신하는 봉사자들이다.

 주일 4부 예배를 마치고 오후 2시 30분부터 열리는 기도회는 담임인 백근배 목사가 인도한다. 전 교역자, 장로, 권사, 남선교회, 여선교회의 봉사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한다.

 백근배 목사는 “안산성전의 기둥이신 장로님들을 중심으로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시작된 기도회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기도의 불이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많은 성도들의 참여를 독려하며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2.11.25. am 10:37 (입력)
복순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