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성전(담임 배삼한 목사)은 11일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고아 등 소외된 이웃들과 태신자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날 동작성전은 쌀 10kg 50포대, 라면 50박스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배삼한 목사는 “사랑이 메마르고 각박한 이 세태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통해 지금 실천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구장 이응규 장로는 “지속적인 사랑나눔을 통해 지역복음화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