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교회 제 2회 어머니학교 개최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어머니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라는 주제로 10일 제2회 어머니학교를 개최했다. 지난해 80명이 수료한 이후 두번째로 개최된 어머니학교는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 아내로서의 사명, 어머니의 영향력, 기도하는 어머니, 십자가와 사명이라는 주제로 5주 동안 진행된다.
어머니학교는 친교시간, 찬양과 비디오 상영, 그룹 토의 시간, 간증과 인터뷰, 아버지께 편지쓰기, 자녀에게 편지쓰기를 비롯 본론 강의와 주제 예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개설팀장 김혜정 집사는 “가정을 제대로 세우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제대로 서야 하기에 지난 2월 개최된 아버지 학교에 이어 어머니학교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동교회는 12월 14일 철야예배를 김성묵 장로, 한은경 사모 초청 부부세미나로 진행해 아버지·어머니 학교 수료자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내년 2월 16일에는 제3회 아버지학교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