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동안 흘린땀과 노력을 통해 풍성한 수확을 거두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추수감사절입니다.풍성한 은혜를 가족과 이웃과 함께 나눌 때 행복은 두배가 됩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