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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아름다운 동행 감사운동 발대식 가져

“감사로 우리의 미래, 교회의 미래 바꾸자”
이영훈 목사, 청년들과 실천사항 외치며 감사운동 앞장
   


 우리교회는 11일 주일 5부 청년예배를 통해 아름다운 동행 감사운동 발대식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발대식을 진행하며 “우리가 먼저 감사 덩어리가 되면 우리의 미래가 변화되고, 교회의 미래가 바뀌고 넘치는 감사 속에 마귀와 질병, 문제가 틈타지 못한다. 우리의 삶을 감사 덩어리로 바꾸고 교회 전체를 감사로 뒤덮자. 감사로 우리의 미래, 교회의 미래를 바꾸자”고 강조했다.

 이어 “감사의 삶을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고, 나 자신과 가정과 내가 속한 공동체를 건강하게 하는 삶의 비결”이라며 구체적인 실천사항을 선포했다. 대성전을 가득 메운 청년들은 모두 일어나 이영훈 목사의 선창에 따라 “우리의 다짐, 매일 감사일기를 쓰겠습니다. 매일 감사의 씨앗을 심겠습니다. 늘 감사를 전하겠습니다. 늘 감사를 나누겠습니다. 항상 자연을 사랑하겠습니다. 식생활을 개선하겠습니다”라고 외치며 감사를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우리교회는 지직할성전과 지교회, 제자교회까지 감사운동을 확산해나가 성도 개인과 가정이 변화되고, 교회가 부흥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체험하도록 할 계획이다.
 ㈔아름다운동행 감사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이영훈 목사)에서 시작한 감사운동은 우리교회가 대대적으로 앞장서면서 한국교회 부흥과 기독교의 발전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기사입력 : 2012.11.18. am 09:40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