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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대대적인 사랑 실천 - 진정한 감사는 ‘나눔’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진정한 감사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개인과 가정, 국가를 돌봐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우리가 받은 복과 은혜를 이웃과 나눌 때 진정 감사의 기쁨이 커질 것이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받은 가장 큰 복은 주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 크리스천의 사명 중 하나는 이웃을 사랑하고 우리가 받은 복을  나누는 것이며 나눌 때 더 큰 은혜가 임하게 된다”며 추수감사절을 맞아 이웃 사랑 나눔에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우리교회는 이번 추수감사절을 맞아 각 기관과 대교구, 지성전 등이 대대적인 이웃 사랑 나눔 운동을 전개했다.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 속에 이뤄진 나눔 운동은 교회내 어려운 이웃 뿐 아니라 주님을 알지 못하는 지역 주민들에게도 전해져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한 사랑을 알렸다.

 

기사입력 : 2012.11.18. am 09:39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