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담임 배삼한 목사
한 영혼 추수 운동과 잃은 양 찾기 주력
사도행전의 꿈이 실천되는 동작성전은 총력전도와 새신자 정착을 목표로 ‘한 영혼 추수 운동’과 ‘잃은 양 찾기’에 전 성도가 일심으로 매진하고 있다. 상반기에 창립 2주년 축복성회 및 ‘새생명 전도축제’를 통해 400명의 새신자를 초청해 270명의 결신을 이루어냈다면, 하반기는 내실화를 위한 예배교육과 섬김이 주를 이룬다. 일례로, 침례와 성경학교 및 성경대학까지 이르게 하는 새신자 100일 양육 프로그램은 그 소속감의 증대와 정착률을 크게 높이고 있다. 재능반, 태권도·탁구 동아리 운영, 독거노인·소년소녀 가장 초청예배와 같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교회의 책무를 다하는 동작성전의 헌신적 섬김도 빠지지 않는다. 떡을 떼며 교제하는 사도행전적 교회의 모습을 ‘생일자들을 위한 축하의 시간’과 선대의 훌륭한 신앙유산을 전수하기 위한 ‘성도자녀 초청예배’ 등을 통해 영글어 가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영혼을 살리는 역동적 예배를 위함이기에, 동작성전의 2013년 목표는 예배의 터전이 되는 성전건축과 2000성도 달성에 있다. 교역자들과 제직들의 열성적인 기도와 성도들의 적극적 참여가 있기에 그 목표는 멀지 않다.
어제의 사도행전이 오늘의 사도행전이 되길 그리며 지역 복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지구장 이응규 장로
교회를 위한 섬김은 곧 나의 것
자기 힘으로 설 수 없는 것이 하나님 나라이다. 사고로 무릎을 다쳐 일어 설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절망의 시기를 보냈지만, 그 시기를 주님을 의지해 다시금 일어서게 되었고 하나님의 은혜로 얼마 전 동작성전 지구장 장로로 임명을 받게 됐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깊은 사랑에 보답할 것은 충성뿐이라는 사실을 날마다 가슴에 새기고 있다. 담임목사님을 보필하고 순종하면서, 성도들을 섬기는 헌신이야 말로 주어진 최고의 명제임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실업인연합회에서 학원선교로 보낸 5년의 소중한 경험들은 동작성전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할 도구가 될 것이다. 사도행전의 꿈이 실현되는 교회는 성령의 열매가 아름답게 맺혀지는 교회다. 그 성령의 열매를 주님과 성도들이 맛보는 증인의 삶을 살고자 한다. 그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에 대한 온전한 섬김을 요구하신다. 주님이 나를 섬겨주셨던 것처럼, 나 또한 동작성전에서 성도들의 눈물을 닦아주며 그들의 발을 씻겨주는 섬김이가 되고자 한다.
작금의 동작성전의 역동적인 예배로, 성전건축과 2000성도 달성을 경주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섬김은 곧 나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