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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북교회 수능과 자녀 위한 특별새벽기도회 열어


이영훈 목사 “긍정과 감사로 거룩한 꿈 가질 것” 당부  
성도들 정성 모아 트루카나에 1천만원 후원금 전달

 2013년 수능시험과 자녀들을 위한 다니엘 새벽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는 순복음강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가 1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빙해 새벽예배를 드렸다. 비록 추운 새벽이었지만 강북교회의 새벽예배는 축제의 분위기였다.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이 대성전을 가득 메워 말씀과 기도로 무장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1절에서 6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꿈과 성취에 대한 말씀을 전하며 “말씀의 사람이 되어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삶, 거룩한 꿈을 꾸어야 한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강북교회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말씀이 끝나고 셀라 중창단의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렸다.
 특히 이날 투루카나 중고등학교 건립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기사입력 : 2012.11.04. am 11:55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