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기도, 성령 충만으로 행복한 교회

<▲사진설명: 은평성전 교역자와 장로, 기관장, 교회학교 교사들이 은평구 복음화에 앞장서는 최고의 교회가 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새벽기도회 통해 성도 신앙성장, 교회 부흥에 박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표어로 은평구 복음화 주력
서울과 경기도 서북부의 경계선상의 대로(大路)에 위치한 은평성전은 경기 서북부를 향한 교두보이자 더 나아가 통일 대한민국의 복음화를 위한 관문이며, 전략적 요충지이다.
은평성전은 장차 1만성도의 꿈을 가지고 성전 확장과 더불어 계속 기도하고 있다. 올해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는 데살로니가전서 2장 4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를 표어로 삼았다. ‘예배중심, 성령충만, 총력전도, 이웃사랑’을 4대 목표로 정하고 정길영 담임목사와 장채구 지구장 장로를 필두로 성화영 전도사가 구파교구를, 이재우 전도사가 청년부 및 교회학교를 이끌고 있으며, 200여 명의 제직들이 헌신하고 있다.
은평성전은 2009년 은평대교구 구파교구 기도처에서 직할성전으로 승격돼 2010년 은평성전으로 명칭이 변경, 지역사회 복음화를 위한 전초기지가 되고 있다. 뉴타운에서 하나 둘, 전도되어 오는 새가족들과 소문을 듣고 오는 순복음 성도들로 인해 은평성전은 점점 더 전도의 열정에 불을 붙이고 있다.
현재 은평성전에는 은평뉴타운 입주를 통해 1만6172세대 4만5281명의 전도대상이 있다. 이뿐만 아니라 앞으로 입주할 삼송지구, 지축지구, 원흥지구, 향동지구 4개의 대단위 택지지구 집중개발로 4만7088세대 12만5000여 명의 인구 유입이 있을 예정이다. 은평성전은 은평뉴타운을 포함해 6만3260세대, 17만 명의 영혼 구원을 바라보고 있는 실정이다.
은평성전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구원 사역을 이루기 위해 ‘새벽기도회와 중보기도회’를 통해 기도로 준비하는 한편, 화요일에는 전 지구역성도가 함께 모여 연신내역, 구파발역, 은평뉴타운에 나가 ‘부침개 전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길영 목사는 ‘전 성도의 리더화’를 목표로 성도 개개인의 영적 성장을 위해 이단세미나 및 맨투맨 양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본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제1회 지구역장 아카데미에도 108여 명의 지구역장, 교회학교 교사 및 예비 리더자들이 등록해 매주 금요일 위성중계로 훈련받고 있다.
특히 새벽기도회와 중보기도회는 은평성전 성도들이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고 성령충만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꾸준히 이어지는 전도와 지구역장들을 위한 강의들로 제직들이 주 안에 하나되고 교회 부흥을 위해 신앙으로 똘똘뭉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 밖에도 매주 수요일에는 수요성경통독학교를 열고, 매 주일 3040세대들을 위한 양육교육도 실시한다. 교회학교 학생들을 위한 정철영어학교도 진행하고 있다. 성경공부도 하고 영어교육도 할 수 있는 정철영어학교는 초등부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좋다.
내년에는 국제신학연구원 교육연구소와 연계해 성경학교, 성경대학을 점진적으로 개설, 은평성전 성도들과 청년들, 그리고 이웃교회의 성도들에게 성경공부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은평성전은 새로 유입되어 오는 17만 영혼을 바라보며, 이들을 전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입주한 뉴타운 지역에 전도하는 한편 앞으로 이들을 수용하기 위한 아름다운 성전이 마련되어 더욱 부흥할 수 있도록 온 성도가 한 마음으로 새성전 입당을 위해 불철주야로 기도로 부르짖고 있다.

<▲사진설명:남녀선교회 봉사자들과 지역장들이 손을 흔들며 할렐루야를 외치며 환하게 웃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