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길영 담임목사
은평성전, 1만성도를 꿈꾸며 나아간다
은평성전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가장 위쪽에 위치하고 있다. 또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이곳 은평(대조동)에서 시작됐다. 통일로 대로변에 위치하여 앞으로 우리나라 통일을 대비하고 있다. 이러한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나아가고 있다.
특별히 “새벽나라의 축복을 받자”라는 주제로 매월 특별새벽기도회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달에는 다니엘기도회로 3주, 이번 달에는 2주를 실시했다. 주제는 ‘지경을 넓히고 문제를 해결받자’는 것이다. 어려운 시대에 ‘마음의 지경으로부터 은평성전의 지경을 넓히자, 그리고 문제도 해결받자’는 것이다. 그래서 성전 확장과 더불어 1만 성도를 위하여 꿈을 가지고 계속 부르짖고 있다.
은평성전 성도들은 새벽에 하나님께서 홍해 길을 열고, 만나를 주시고,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고, 야곱을 이스라엘로 변화시키시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새벽나라의 축복을 체험하고 나누기 위하여 새벽부터 기도에 힘쓰고 있다. 한국의 평양대부흥도 새벽기도로 시작했듯이 성도의 모든 것은 기도의 힘으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은평성전은 통일로의 길목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가장 위쪽에서 장차 통일을 대비하여 위쪽으로 강력하게 복음을 전하며 부흥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할 것이다.
◎지구장 장채구 장로
가파른 영적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은평성전
은평성전은 2009년 은평대교구의 한 교구인 구파교구 기도처에서 직할성전으로 승격되었고, 이듬해인 2010년 지성전인 은평성전이 됐다. 이 작은 성전이 직할성전이 되고, 지성전이 되면서 성도들의 많은 기도와 눈물어린 헌신이 있었다. 때로는 구파교구에서 함께 동고동락을 했던 성도들이 뉴타운 개발로 인해, 뿔뿔이 흩어져 연단과 시련을 겪기도 했지만 이제는 흩어졌던 성도들이 다시 돌아오고, 비 온 뒤 땅이 굳어지듯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더욱 단단해져 하나로 합쳐지고 있다.
이에 더하여 정길영 담임목사님의 뜨거운 특별새벽기도회로 인해 은평성전 성도들 뿐 아니라 주변 타 지역, 타 교회 성도들까지 합세하여 은평성전은 가파른 영적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뉴타운에서 전도되어 오는 새가족들과 소문을 듣고 오는 순복음 성도들로 인해 은평성전 성도들은 점점 더 부흥과 전도에 불을 붙이고 있다.
이제 은평성전은 정길영 담임목사님과 교역자들, 그리고 모든 제직들과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똘똘 뭉쳐 은평뉴타운은 물론이거니와 새로 입주할 예정인 12만 명의 영혼을 전도하고, 또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며, 은평구에 복음전파를 담당하는 교회로 성장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