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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성전의 가장 귀한 초대 ‘새벽 나라’


교회 부흥, 기도응답 위한 새벽기도회 진행  
삶 변화되고 기적 체험하는 성도들 늘어나

 새벽 4시 20분, 대부분의 사람들이 잠든 시간 은평성전의 주차장과 인근 도로변에는 주차할 자리를 찾는 성도들로 붐빈다. 그리고 이내 주차장과 인근 도로변에는 더 이상 주차할 곳 없을 만큼 차들로 가득차게 된다.

 이들 모두는 은평성전 특별새벽기도회 ‘새벽나라’에 참석하기 위해 일찍 나온 은평성전의 성도들과 타 교회의 성도들이다.

 “하나님께서는 새벽녘에 홍해 길을 여시고, 광야에서 만나를 주시고,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셨습니다. 우리도 하루를 시작하면서 새벽에 첫 발자국을 주님께 내딛고 첫 음성을 주님께 드리면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새벽나라 초대장에 적혀있는 이 글처럼 새벽기도회를 통해 삶이 변화되고 기적을 체험하는 성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정길영 목사는 “지경을 넓히고 문제를 해결 받자”(렘 33:3)라는 주제로 하나님께서 새벽에 예비하신 축복과 응답을 전한다. 새벽에 모이는 110여 명의 성도들은 자신의 기도뿐만 아니라 나라와 민족을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은평성전을 위해, 지역을 위해, 1만 성도 달성을 위해, 하나님께 함께 중보하고 부르짖는다. 또한 “우리는 기도하고, 하나님은 응답하신다” “우리는 순종하고, 하나님은 역사하신다”라고 고백하며 새벽에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만끽하고 있다.
  앞으로 은평성전 새벽기도회는 초교파 새벽기도회로 이어져서 기드온의 300용사와 같은 기도의 용사를 목표로 두고 있다.

 

기사입력 : 2012.11.04. am 11:44 (편집)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