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강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는 1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빙해 특별 새벽예배를 열었다. 특히 이날 투루카나 중고등학교 건립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신광섭 장로(강북교회 장로회장)는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 1000만원을 이영훈 목사에게 전달했다. 은혜받기 위해 새벽이른 시간부터 대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기쁨과 보람되는 마음으로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강북교회는 지난달 28일 주일 예배를 통해 현재 본 교회에서 진행 중인 투루카나 임연심 선교사의 학교 건립 사업의 비전을 스크린을 통해 홍보했다. 이것을 본 많은 성도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십시일반 자신의 정성을 모아 1000만원의 후원금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