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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은행나무 길에서
노랗게 옷을 갈아입은 은행나무 길에서 계절의 변화를 실감합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최선을 다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길 기도합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12.11.04. am 11:41 (입력)
김용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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