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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칭찬받는 일꾼 되겠습니다”


성북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 예배 드려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 26일 성북교회 대성전에서 2012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 장로 은퇴 감사 예배를 드렸다. 박용원 목사(서울북부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김상균 성북교회 장로회장의 기도에 이어 유재필 목사(순복음노원교회)가 고린도전서 4장 1∼2절을 근거로 설교했다.

 2부 순서로는 장로장립, 집사안수, 권사취임, 서리집사임명이 있었다. 권혁배, 조성철, 안창영 피택장로가 장로로 장립받았다. 또한 집사안수 1명, 권사취임 20명, 명예권사 1명, 서리집사 55명이 임명받았다. 이어 3부 순서에서는 장로은퇴식이 진행됐다. 정재명 목사는 교회를 위해 헌신 봉사해온 오부웅 장로, 석진일 장로, 박태선 장로에게 원로장로 추대패를 전달했고 성도들은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날 성북교회에서는 83명의 임직자들이 세워졌다. 새 직분을 맡게된 임직자들은 하나님께 충성하고 교회 부흥에 앞장서는 주의 일꾼이 될 것을 다짐했다. 

 정재명 목사는 “오늘 임직을 받는 분들이 교회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직분을 귀중히 여기며 예수님의 피 값으로 받은 교회를 아끼고 사랑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길 바란다”며 하나님께 충성된 일꾼이 되길 당부했다. 

 이날 예배는 서울북부지방회 증경회장인 강영만 목사와 최종운 목사가 권면사와 축사를 전했고 노병훈 목사가 축도했다. 

 

기사입력 : 2012.10.28. am 12:12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