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우승 사회사업선교회가 차지해

20일 한강둔치에서 열린 실업인연합회 체육대회에서 이영훈 목사가 시축하고 있다.
결실의 계절인 10월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회장 김윤배 장로)가 사랑과 화합을 다지는 체육대회를 펼쳤다. 20일 한강둔치에서 실시된 제13회 순복음실업인체육대회는 연합회가 주최하고 체육선교회(회장 박승근 장로)가 주관했다.
체육대회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오늘 체육대회에서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처럼 영적 싸움에서도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대해 노력하는 실업인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김윤배 회장은 “지선교회 간에 결속을 위해 체육대회를 마련했다. 아무런 사고없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해준 순복음 실업인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종합우승=사회사업선교회 △줄다리기=사회사업선교회 △줄넘기=경찰선교회 △오자미농구=아동청소년선교회 △승부차기=사회사업선교회 △계주=서아세아선교회 △응원상=농어촌선교회 △입장상=사회사업선교회 △장려상=북한선교회 △모범상=오세아니아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