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요 14:1 ◎찬송 : 353장(통 391장)
우리는 항상 불안과 공포 가운데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심화되어 병적인 것이 되면 공포가 우리의 마음을 점령하여 듣는 것과 보는 것과 말하는 것도 모두 부정적이 되게 합니다. 공포는 심리적인 위축뿐만 아니라 육체적으로도 위축되어 질병을 가져다 줍니다. 오늘날 가장 무서운 것이 불안과 공포입니다. 나폴레온 힐 박사는 현대인을 파괴시키는 일곱가지 공포에 대해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첫째로 가난의 공포입니다. 둘째로 비난의 공포입니다. 셋째로 질병의 공포입니다. 넷째로 사랑의 상실에 대한 공포입니다. 다섯째로 노쇠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여섯째로 자유를 상실할까봐 불안해 하는 공포입니다. 일곱째로 죽음의 공포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을 때 모든 불안과 공포가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