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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장로회 임원 및 분과위원장 상견례


“우리교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교육·선교·구제”
 이영훈 목사는 13일 세계선교센터 10층 제2회의실에서 장로회 임원, 분과위원장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신임분과위원장들에게 “우리교회가 나아갈 방향은 두 가지다. 내적으로는 차세대 교육이다. 학생들을 양육해 교회의 기드온으로 세워야 한다. 외적으로는 선교와 구제다”라며 차세대 부흥과 선교와 구제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장로회 임원과 신임분과위원장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우리교회의 건강한 부흥과 성장을 위해 한마음으로 전진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2.10.21. am 11:20 (입력)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