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구역과 교회 부흥 역사 이루자
이영훈 목사는 14일 성전비서실에서 교구운영분과위원회(위원장 박장근 장로) 주관으로 우리교회 지구역을 이끌어갈 대교구 및 지·직할 지구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장근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이영훈 목사는 “우리교회가 살아 움직이려면 구역이 살아야한다. 구역은 세포와도 같다. 이 세포 전체를 관리하는 지구장은 하나님이 특별한 직분을 선물로 주신 것이다. 구역이 이단에 미혹되게 하지 말고 부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한 후 하나님 앞에 충성된 일꾼이 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