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을 세계적 도시로 만드는 일꾼 될 것”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장균 목사) 축복성회가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14일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김영환 안산교회 장로회장의 기도, 연합성가대의 찬양, 사모성가대의 특별찬양 후 이장균 목사의 강사소개, 이영훈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복 주시는 사람’(잠 3:1∼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말씀에 모든 축복이 다 들어 있다. 우리가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잘 지켜 행하면 마음에 평안이 임한다. 세상의 음성을 듣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한다. 주님의 사랑과 진리가 우리를 이끄신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까지 하신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를 감동시킨다. 사랑이 있으면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다. 믿음을 가지고 안산을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라”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이장균 목사가 통성기도를 이끌어 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해, 수험생을 위해, 문제 해결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김철민 안산시장과 김진근 상록구청장 등이 참석해 안산교회가 안산시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줄 것을 부탁했다. 이장균 목사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이웃과 나누며 안산시 복음화에 기여하는 안산교회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1만 성도를 목표로 부흥을 위해 매진하는 안산교회는 축복성회를 기점으로 더욱 예수님을 전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예수사랑 새생명초청잔치 및 수험생을 위한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해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삶을 누리는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