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로성전(담임 함덕기 목사)은 15일부터 19일까지 심령부흥축복성회를 개최했다. 5일 동안 성전 이전과 교회부흥 위해 열린 축복성회에는 성도들이 뜨거운 심령을 가지고 참석했다.
강사로는 김원철 부목사, 한상인 부목사를 비롯해 정양식 목사(양서성전), 조희연 목사(금옥성전), 방경현 목사(장년국장)가 초청돼 부흥을 위한 메시지를 선포했다.
한상인 목사는 ‘환경을 이기는 믿음’(신 8:11∼1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사람은 환경에 영향을 받는 존재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을 환경 이상의 존재로 만드셨다. 우리는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성령충만을 받아 하나님을 굳건히 붙잡고 살 수 있는 믿음의 결단을 해야한다.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할 때 환경을 극복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매일 말씀이 선포된 후에는 남구로성전 성도가 한마음이 되어 성령충만을 부르짖었다.
또한 성전 이전을 위해 기도하며 성도 개개인이 축복을 받고 심령이 부흥될 수 있도록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