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강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 2012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가 14일 강북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임동환 목사(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의 사회, 신광섭 강북교회 장로회장의 기도, 김삼환 목사(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의 설교로 진행됐다. 김삼환 목사는 로마서 1장 16절에서 17절을 근거로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자”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기하성 제2지방회장 전호윤 목사의 인도아래 연로장로 은퇴식과 장로장립, 제직 임명식이 진행됐다. 그동안 강북교회에서 장로로 시무하며 명예롭게 사역을 감당해 온 류중근, 정윤근 장로의 은퇴식도 있었다. 이날 김창국, 김용한, 고현덕, 장성수 총 4명이 장로로 장립됐다. 또한 안수집사 4명, 권사 21명, 명예권사 1명, 서리집사 92명이 임명을 받았다.
축사와 축도는 이일재 목사(여의도순복음북서울교회)와 민장기 목사(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가 맡아 성도들을 축복했다.
참석한 모든 성도들은 새로운 직분을 맡게 된 제직들을 축하하고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이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