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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성전, 여리고 특새 ‘7가지 기적’

 남대문성전(담임 심두진 목사)이 8일부터 14일까지 여리고 특별 새벽기도회를 가졌다.
 ‘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7대 기적’을 주제로 열린 이날 새벽기도회는 심두진 목사가 성도들에게 예수님을 통해 일어난 일곱 가지 기적, ‘물이 포도주로 변화는 기적(요 2:1∼11)’ ‘죽음 직전의 아들을 고친 기적(요 4:46∼54)’ ‘베데스다 연못의 기적(요 5:1∼18)’ ‘원대로 먹고 열두 광주리 남은 기적(요 6:1∼15)’ ‘파도 위를 걷는 기적(요 6:16∼21)’ ‘실로암에서 행하신 기적(요 9:1∼7)’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요 11:39∼44)’를 설명하고 믿음으로 사는 삶을 강조했다.
 심두진 목사는 “요한복음에 나타난 기적들은 우리가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님을 삶에 모셔들이기만 하면 오늘날 우리도 체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2.10.21. am 10:57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