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성전(담임 심두진 목사)이 8일부터 14일까지 여리고 특별 새벽기도회를 가졌다.
‘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7대 기적’을 주제로 열린 이날 새벽기도회는 심두진 목사가 성도들에게 예수님을 통해 일어난 일곱 가지 기적, ‘물이 포도주로 변화는 기적(요 2:1∼11)’ ‘죽음 직전의 아들을 고친 기적(요 4:46∼54)’ ‘베데스다 연못의 기적(요 5:1∼18)’ ‘원대로 먹고 열두 광주리 남은 기적(요 6:1∼15)’ ‘파도 위를 걷는 기적(요 6:16∼21)’ ‘실로암에서 행하신 기적(요 9:1∼7)’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요 11:39∼44)’를 설명하고 믿음으로 사는 삶을 강조했다.
심두진 목사는 “요한복음에 나타난 기적들은 우리가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님을 삶에 모셔들이기만 하면 오늘날 우리도 체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