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14일 대성전에서 피아니스트 이경미 성도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열었다. 이경미 성도는 6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이민생활에서 겪었던 어려움에 대해 말하며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나와 함께 계셨고 제 마음속에 꿈을 심어주셨다”고 간증했다. 이어 청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가지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마음에 품고 있는 모든 꿈과 소망을 이뤄주신다”고 강조했다. 이 성도는 이날 간증과 함께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 전하세’를 비롯한 찬양을 연주해 성도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참석한 성도들과 청년들은 가슴속에 뜨거운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합심으로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