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학교 아동 5부(담당 김미경 전도사)·6부(담당 김나리 전도사) 학생들이 7일 주일 2부 예배를 대성전에서 어른들과 함께 드렸다. 교회학교에서 주일예배를 드려왔던 2개 부서 아이들은 교회학교 예배와 다른 예배 모습에 신기해하는 표정들이었다. 교회학교는 아동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연 1∼2회에 걸쳐 대성전 주일 예배에 참관해오고 있다.
어린 친구들에게 한국교회 부흥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뜨거운 예배 현장을 보여줌으로 순복음의 영성이 교회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