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롬 8:1∼2 ◎ 찬송 : 274장(통 332장)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며 복을 받고 살 수 있도록 주님께서는 우리의 자아를 깨뜨리십니다. 우리의 자아가 죽으면 우리는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을 느낄 수 있고 자아가 살면 주님의 임재를 느낄 수 없게 됩니다. 그러면 주님은 어떻게 하여 우리의 자아를 깨뜨리실까요?
첫째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깨뜨리십니다.
둘째로 주님은 성령의 은혜를 통하여 우리의 자아를 깨뜨리십니다.
셋째로 주님은 환난을 통하여 우리의 자아를 깨뜨리십니다. 우리는 자아가 깨어지고 나면 다시 자아중심으로 살았다가는 어떻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 때문에 “나는 주께 드린 몸이오니 주님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헌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아가 깨어지는 이 순간이야 말로 행복한 신앙생활로 들어가는 축복의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