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지난달 26일 ‘어머니 기도회 명사 초청’으로, 손운동 뇌 테크 핸디 브레인을 창안한 이채완PD를 초청해 수요예배를 드렸다. 이날 4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중보기도팀과 어머니기도회 팀이 하나돼 예배를 준비했다.
이채환PD는 시편 139편 14절의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손 운동이 주는 유익을 설명했다. 손 운동은 뇌를 활성화 시켜주며, 뇌가 늙지 않게 해준다고 설명한 이 PD는 “손운동뿐만 아니라 혀운동도 뇌의 발달에 매우 큰 도움이 된다”며 “성경을 읽을 때 소리 내어서 혀가 움직이도록 읽어야 한다”고 말했다.
성동교회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예배를 어머니기도회 주최로 진행, 명사들을 초청해 자녀교육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다. 10월 30일에는 송가네 공부법 2탄으로 송하성 교수를 초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