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강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는 지난달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비전트립을 다녀왔다.
올해 강북교회 전도우수자, 전도우수교구장, 중보기도자 등 총 32명이 참가했다. 이번 비전트립은 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되는 강행군이었다. 전도와 기도의 군사들답게 주님의 마음을 품고 방문하는 곳곳 마다 예배와 찬양, 말씀과 기도로 중국 복음화를 위해 중보하며 땅 밟기를 했다.
비전트립을 다녀온 성도들은 영적으로 다시 새 힘을 얻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간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