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덕기 목사(담임목사)
성령의 능력으로 교회 부흥과 성전이룰 것
성령의 능력으로 교회 부흥과 성전이전 이라는 목표를 향해 힘찬 발걸음이 시작됐다. 주변 환경 조건이 열악하지만 남구로성전은 환경을 탓하지 않고 여느 지성전과 같이 순복음의 열정의 꽃이 만발하고 있다.
남구로성전은 여러 문제를 놓고 기도중이다. 지성전 중 가장 취약한 환경, 주차시설 미확보, 주변의 모텔 및 주점이 있고, 시장 안의 번잡함, 인근 고시텔의 민원제기 등 문제가 있다. 또한 지하 성전이기에 곰팡내가 진동하는 좁은 공간에서 예배를 드린다.
성령의 새바람이 남구로에 불고 있다. 교회부흥과 성전이전이라는 목표를 갖고 성도들은 ‘내가 주인공이다’, ‘내가 주께 사용되리라’는 새로운 희망을 갖고 금년 후반기와 내년 전반기를 과녁 삼아 달려가고 있다.
남구로성전의 거대한 함선이 물에 빠져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 할 뿐 아니라, 구로지역 영혼들이 마음껏 주를 향해 찬양 경배할 수 있는 새 성전의 마련을 위해 혼신을 다할 것이다.
힘들게 살아가는 요즘 소망과 행복감이 웃음으로 표현되어 감사함에 넘치는 성도들을 바라보면 힘이 저절로 생기고 담임목사로써 보람을 느낀다. 행복한 성도들이 더 많아지도록 성도를 섬기며 사랑하는 우리 교구장들과 힘을 모을 것이다.
김종일 장로(지구장)
할 일 많아 행복한 성전
남구로성전에는 오늘도 주님께 간절히 부르짖는 기도소리가 메아리쳐 울려 퍼진다.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능력 없이는 부흥과 성전이전을 이룰 수 없음을 전성도가 깨달았기 때문이다. 우리성도들은 예전부터 많은 무속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이 지역을 성령의 불로 태워버리고 남구로성전이 구원의 방주가 될 것을 믿고 기도하고 있다. 매일 수백명이 드나드는 구로시장, 구로리공원, 도로공원, 대림역과 남구로역 등이 우리 주변의 모든 지역이 전도의 텃밭이다. 남구로성전은 그동안 부침개전도, 호떡전도 등을 실시하고 관계전도를 통해 각 구역과 지역이 복음을 끊임없이 전했다. 반드시 전도열매가 열릴 것을 확신한다.
우리 성전은 할 일이 너무 많아 늘 행복한 성전이다. 현재 열악한 환경속에서 예배가 드려지고 있지만 성전이전의 꿈을 반드시 이루기 위해 기도한다. 특별새벽기도회를 갖고 담임목사님께서 확신을 심어주고 있다. 모든 성도가 하나되어 기쁨으로 가득찬 얼굴로 성전에 모여 예배와 기도를 함께 할 때 행복을 느낀다. 우리 성전은 초대교회 성도들의 믿음을 본받아 1970∼80년대 순복음의 열정적인 신앙을 회복해 성령충만함과 교회 부흥에 앞장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