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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성전 전도 발대식 개최

성전건축과 2000성도 목표 다짐
 
 동작성전(담임 배삼한 목사)은 14일 본격적인 지역복음화를 위해 전도발대식을 갖고 성도들과 제직들의 결의를 다졌다.
 앞서 열린 전도세미나에서 전도왕 유옥화 집사는 ‘아낌없는 헌신’이란 주제로 간증하며 한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을 전했다. 유 집사는 7년째 운영하는 가게에서 고구마를 내어놓고 마주치는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이같은 전도열정은 성도들에게 자극이 되었다.

 발대식에서 배삼한 목사는 ‘아브라함의 믿음’이라는 주제로, 아브라함처럼 이삭을 바치는 순종으로 최선을 다하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전도자의 자세를 갖자고 말했다.
 설교 후 전도특공대 임명식과 대표자 선서, 구호제창, 통성기도의 순으로 전도발대식이 진행됐다. 김경자 권사와 김은옥 집사가 대표로 나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전도하겠다는 선언문을 낭독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라는 구호제창에 성도들은 우렁찬 결의로 화답했다. 

 

기사입력 : 2012.09.23. am 12:04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