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9월 21일(금) - 성결케하시는 성령님

◎ 말씀 : 요 14:16  ◎ 찬송 : 425장(통 217장)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거역하고 범죄한 이래 죄의 피가 우리 혈관에 흐르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은 불순종의 악령으로 가득 차 있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꽉 차 있습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임하시면 우리를 성결케 하시는 일을 하십니다. 죄에 묶여 몸부림치는 우리를 해방시켜 주십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악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힘으로도 안되고 능으로도 안 됩니다. 오직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시키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죄의식으로 말미암아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24)하고 몸부림을 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를 묶고 있는 사망과 몸부림치며 투쟁을 해도 성령이 없이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성령의 뜨거운 불이 우리를 묶고 있는 줄에 닿으면 그 줄이 타서 우리는 해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우리가 엎드려 금식하고 간절히 기도할 때 나타납니다.

 

기사입력 : 2012.09.21. am 11:44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