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 3주년 맞아 성시화의 주역 될 것 다짐
조용기 목사는 11일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상열 목사)를 방문했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창립 3주년을 맞은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 성도들을 격려하고 교회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조용기 목사의 방문에 성도들은 “교회가 창립된 지 정확히 3년째 되는 날 조용기 목사님께서 방문해주셔서 큰 힘을 얻었다”며 기쁨을 전했다.
이상열 목사는 “춘천교회 성도들은 춘천성시화에 앞장서며 기도하고 있다. 또한 북한복음화에 힘쓰며 통일 한국 시대에 기여하고 강원 춘천지역 복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전하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는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다음달 24일에 예정 돼 있는 3주년 기념예배를 위해 교구별 100일 작정기도회를 펼치고 있다. 현재 600여 성도가 출석 중인 춘천교회는 춘천성시화를 위해 교도소와 군부대, 병원, 중국선교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병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며 계속 부흥의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춘천=이미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