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임 남준희 목사
새성전 이전 앞두고 교회 부흥 더욱 힘쓸 것
서대문성전은 홍제, 홍은동 15만 주민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사명을 가진 성전으로서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한 사도적 신앙을 가지고 위대한 교회의 부흥을 향해 달려 나가고 있다. ‘은혜가 넘치고, 부흥이 넘치고 축복이 넘치는 성전’이 되기 위해 목표를 두고 기도해왔으며, 주일 출석성도 1700명의 부흥을 위해 열심히 전도하고 있다.
올해는 신구약 성경 통독 기도회를 4차례 걸쳐 실시하고 평신도 성경학교의 개설을 통해 말씀의 생활화를 기해 왔다. 그 뿐 아니라, 수요일마다 합심기도회와 노방전도를 실시하고, 총동원 제직 및 가족 초청 연합예배를 4번 개최하여 교회적 부흥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며, 매일 새벽기도의 영성으로 새 시대, 새 교회상을 이루고자 힘쓰고 있다.
근원적인 교회 부흥을 위한 새성전 마련을 위해 제직 릴레이 금식기도와 새성전 봉헌 공동 기도문을 늘 낭송해왔는데, 마침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새성전 계약을 완료하게 됐다. 곧 넓은 새성전이 헌당하게 되면 비약적인 교회성장이 일어날 것을 확신한다.
서대문성전은 계속적으로 구제활동과 사랑 실천 운동을 전개할 것이며,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교양강좌도 개설해 지역사회에 친화적인 교회로 발돋음하여 구원의 방주로서의 사명을 다 할 것이다.
지구장 황달수 장로
올해는 서대문성전이 크게 부흥하는 기쁜 해
올해는 서대문성전이 더욱 크게 부흥 할 수 있는 기쁜 해다. 성전이 비좁아 성도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는데 최근 교회 근처에 건물 3∼4층을 임대하게 됐다. 내년 1월 초 이사 예정이다. 이제 지금보다 크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새성전에서 예배드릴 것을 생각하니 그저 감사할 뿐이다. 앞으로 모두의 열심으로 성도 수가 날로 더하여 갈 것이다.
이 지역은 약 15만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서대문성전을 세워주신 것은 바로 이 지역을 복음화 하라고 명하신 것이라 생각이 든다.
올해 전도 목표가 1700명이고, 2013년 성장목표가 2000명이다. 예배 환경이 좋아지면 더 많은 새신자들이 모일 것으로 기대한다. 매주 수요일 예배 후에 지역별로 축호 및 노방전도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 9월과 11월 두차례 총동원 제직 및 가족초청 연합예배가 예정돼 있다. 특히 총동원 제직 및 가족초청 연합예배 후에는 새신자와 전성도들에게 오찬과 다과로 친교하며 주의 사랑을 나누고 있다.
우리교회의 터전이 서대문이다. 이러한 긍지를 가지고 가장 앞서가고 모범적인 성전이 되기 위해 전 제직이 한마음으로 노력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