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성전(담임 이연섭 목사·지구장 장치현 장로)은 6일 남한산성에서 10지역 야외예배 및 전도축제를 통해 31명의 새신자를 결신시켰다. 10지역은 지역장 전순연 권사가 최근 몇년 동안 지역부흥을 위해 전도에 온 열정과 힘을 기울이며 성장한 지역이다. 이날 지역 야외예배 및 전도축제에는 31명의 새신자 외에도 지난해와 올해에 전도된 2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참석했다.
1부 예배로 시작된 순서에서 이연섭 목사는 10지역의 성도들과 초청되어 온 새신자들에게 ‘천국 보험’이라는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갈 보험을 얻을 것을 강조했다. 예배 후에는 개근상, 사랑나눔상, 전도상 등을 수여하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2부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모두 참여하여 모션게임, 밀가루 사탕 먹기 게임 등을 진행하며 모두가 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 성도들은 전도와 잃은 양 찾기 운동을 통해 배가 부흥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