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요 15:5 ◎찬송 : 93장(통 93장)
예수님께서는 포도나무요, 우리는 그 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에게 붙어 있어야만 포도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믿음을 만들수 없습니다. 사랑도 축복도 만들수 없습니다. 그리고 건강과 영생도 만들수 없습니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만 가지고 계신 능력입니다. 우리는 이것들을 받아들이는 가지에 불과합니다. 어떤 열매도 스스로 맺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기대를 가지고 입을 크게 열고 야훼, 그 일을 성취하시는 야훼를 믿으며 가지에 온전히 붙어서 수액을 받아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권세있는 믿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될 때 우리는 진정한 평안과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환경에 폭풍이 불어와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이 그 속에 거하는 사람은 권세있는 위대한 믿음을 소유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