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구와 교회학교 부흥을 위해 기도
여의도직할성전(담임 국해현 목사·지구장 김학재 장로)은 ‘교구와 교회학교 부흥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지난달 27일부터 1일까지 일주일간 대성전에서 진행했다.
‘믿음, 소망, 사랑, 기쁨, 감사, 나눔’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는 교구와 교회학교 부흥을 위해 교역자, 제직, 성도들이 한마음이 되어 뜨겁게 기도했다.
이번 새벽기도회는 각 교구 장로, 권사, 지구역장 혹은 청년대학부, 교회학교는 부장 장로, 부감, 교사, 임원들이 찬양을 인도해 예배자로서 기도회에 참여했다. 기도회에 이어 전교역자가 안수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주간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단순한 예배에 참여가 아닌 예배자로서의 경험을 통해 예배에 대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나아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회 부흥을 위해 힘써 중보기도할 것을 결단하는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