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도 성령 충만, 영적성장 위해 마련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성도들의 성령 충만과 영적 성장을 위해 3일부터 7일까지 교회사랑 새벽부흥성회를 개최했다. ‘하나되게 하소서’(요 17:11)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새벽 부흥성회는 첫날부터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이 모여 성전에 빈자리가 없었다.
성회 기간동안 윤성록 목사(남양주순복음교회), 김영길 목사(안산만나교회), 최영길 목사(김포순복음교회), 이장균 목사(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 최길학 목사(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가 강사로 초빙돼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성도들은 교회 부흥과 성령 충만, 각자의 기도제목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하나님께 쓰임받는 일꾼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새벽부흥성회에 성도들이 드린 헌금은 성동교회 1층에 북카페를 만드는데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새벽부흥성회에 참석한 안혜원 지역장(자양교구)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교회를 사랑하고 주의 종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