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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회 ‘사랑의 뜰안’ 개원 예배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담임 최길학 목사)는 ‘사랑의 뜰안’ 개원 예배를 지난달 26일 갈릴리홀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는 고현귀 전도사의 사회, 발사랑봉사단 에클레시아찬양팀의 찬양 후 김상영 장로의 기도에 이어 최길학 목사가 ‘네 나중은 심히 창대 하리라’(욥 8:5∼7)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사랑의 뜰안’은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발혈치유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광명교회는 ‘사랑의 뜰안’을 통해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일에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발혈치유교육을 통하여 발사랑봉사단을 양성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2.09.09. am 11:33 (입력)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