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9월 5일(수) - 하나님과 화목하라

◎말씀 : 욥 22:21  ◎찬송 : 250장(통 182장)

 우리는 죄를 짓고 불의하며 버림받아야 마땅한 죄인이기 때문에 아무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한다해도 우리 스스로 하나님을 믿을 수도 사랑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흠도 없고 죄도 없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심으로 하나님과 죄인인 우리를 화목케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나올 때에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평화가 우리 안에 넘쳐나는 것입니다. 오늘날 불안이 전 세계에 퍼져 있습니다. 어느 곳에 가든 사람들은 억압에 짓눌려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복의 근원은 바로 마음의 평안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할 때 우리 마음 가운데 진정한 평안이 다가오고, 하나님의 복이 우리에게 임할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12.09.05. am 09:56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