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지난달 17일 “에바다 헌신의 밤” 철야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성수 목사는 야고보서 5장 14∼15절 말씀을 근거로 말씀을 전하며 “우리교회의 원로·연로 장로봉사단 에바다가 260여 회의 심방을 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왔으며 이를 통해 20여 명이 결신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환우가 있는 가정에 위로와 사랑을 전해달라”며 격려했다.
에바다 장로봉사단은 2010년 3월 송파교회의 원로·연로장로들이 결성한 환우심방 봉사단이다. 이들은 가정과 병원 등을 방문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단장 주진원 원로장로는 “송파교회의 에바다는 앞으로 계속 환우심방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아울러 어려운 환자가정에는 구제의 손길을 펼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