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지난달 24일 ‘우리동네 명사 초청 특강’으로, 경기대학교 교수이자 고시 합격 5명을 배출한 명문가정의 장남인 송하성 장로를 초청해 금요영성예배를 드렸다. 이날 6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성동교회는 이번 초청특강을 위해 교역자들과 전 제직과 성도가 한마음이 되어 기도하며 준비하며 계획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교회학교 교사 주최로, 헌신예배로 드려졌다. 지난 7∼8월에 있었던 하계 여름성경학교 및 수련회가 무사히 은혜롭게 끝난 것에 대한 감사예배였다.
송하성 교수는 이날 마가복음 11장 24절을 근거로 말씀을 전하며 공부법 특강을 시작했다. “교육이 나라의 운명을 바꾼다. 교육은 학생자녀와의 소통부터 시작된다”고 말한 송 교수는 계획, 동작, 몰입, 논리화 등의 학습비밀을 전했다. 명사특강 영성예배에서는 대성전에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참석했다. 성동교회는 성도들의 높은 호응에 따라 10월 30일에도 송하성 교수를 초청해 특강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