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지난달 24일 침례식을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침례행사는 감사예배와 침례식으로 진행됐다.
1부 침례식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부 침례는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침례감사예배에서 민장기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도들이 깨달아야 할 침례의 의미와 그 은혜를 나눴다. 이날 총 111명의 성도들이 침례를 받았다. 침례에 앞서 대상자들은 성전 로비에 마련된 침례문답장소에서 침례문답을 하며 자신의 신앙을 고백했다.
엘림교회 여선교회에서는 침례식에 참석한 성도들을 위해 꽃과 차를 준비하는 등 침례에 참여하는 성도들이 더욱 은혜와 감동이 넘치는 침례식이 될 수 있도록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