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는 지난달 26일 옥상공원 준공예배를 드렸다. 정재명 목사와 교역자 및 장로회와 성도들은 새로 준공한 옥상공원에 모여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렸다.
이날 정재명 목사는 이사야 32장 15절의 말씀을 근거로 메시지를 전하며 “하나님의 성령이 임할 때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김같이 우리교회의 옥상공원을 아름다운 공원으로만 보는 것뿐만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신계륜 국회의원 및 김영배 성북구청장이 참석해 “하나님께서 태풍이 오는 가운데서도 오늘같이 좋은 날씨를 주심은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라는 것 같다.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의 옥상공원을 통해 성북구의 쉼터를 만들어 주어 감사하다”며 축사의 말을 전했다.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의 옥상공원은 여러 가지 식물들과 함께 조경되어 있어 성도들과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도가 높다. 또한 주변 아파트단지와 고층건물에 사는 주민들이 옥상공원을 보면서 교회에 대한 새롭고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