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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만을 따르기 원합니다


조금은 긴장한 듯한 표정으로 모이를 주는 소년의 모습이 천진난만합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주님만을 따르기 원합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2.09.02. am 11:21 (입력)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