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걱정 말라 주님의 영광이 나타난다”
싱가포르 최대교회 시티하베스트교회(이하 CHC)가 이영훈 목사 초청 ‘리더스 미팅’이 28일 주롱서부 CHC 대성전에서 열렸다. 오전과 오후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오전에는 신학생들과 교회 스태프 1500여 명, 저녁에는 셀 리더 3500여 명이 참석해 고난 중에 있는 콩히 목사와 교회를 위해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했다.
콩히 목사가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주롱서부성전에서 리더스 미팅을 개최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싱가포르 노아의 방주라고 불리는 주롱서부성전은 교회가 없어 전전긍긍한던 1994년부터 전교인이 하루 한 끼 금식을 하며 7년간 한화 350여 억 원의 공사비를 헌금해 세운 교회다. 이렇게 시작된 곳에서 한국의 최대교회를 이룬 조용기 목사의 제자이며 성령운동으로 제2의 부흥을 맞고 있는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CHC 부흥의 주역인 셀리더들과 함께 기도하며 모든 문제를 주님께 내어놓고 부흥을 다시 이뤄내겠다는 강한 의지였다. 찬양과 공연 중심의 CHC가 이번 고난으로 영성을 회복하고 기도가 모든 문제 해결의 유일한 길임을 알게 된 것이다.


참석자들과 함께 콩히 목사와 부목사들의 기도가 1시간 가량 이어진 후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절대긍정의 믿음과 절대 긍정의 생각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영어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중국어 일어 인도네시아로 동시통역됐다.
이영훈 목사는 우선 콩히 목사와 CHC를 위로했다. 이영훈 목사는 “고난 없이는 영광도 없다”며 “선물 포장지를 뜯으면 그 속에 선물이 들어 있는 것처럼, 지금의 고난의 포장지를 뜯어내면 그 안에 주님의 축복과 영광이 들어 있다. 걱정하지 말라 주님의 영광이 나타날 것이다. 모든 것이 희망이고 승리”라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는 2가지 사역이다. 성령충만의 사역과 긍정적 믿음의 사역”이라며 “하나님은 여러분의 믿음을 통해 일하신다”고 믿음을 강조했다.
또 “믿음의 대상은 내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라고 설명한 이영훈 목사는 “긍정의 믿음은 십자가로부터 출발하며 말씀에 기초해야 한다”며 “거룩한 꿈을 품고 믿음으로 행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꾼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모든 것은 나의 시간이 아닌 주님의 시간에 이뤄진다.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하나님의 때가 온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절대긍정의 생각’에 대해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의 생각을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꿀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내가 예수님으로부터 변화 받은 존재임을 고백하자. 날마다 주님의 부활에 동참하라”며 “절대긍적적인 사고를 가지고 복 있는 사람이 되었음을 선포하고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자들이 되라”고 말했다.
설교후 이영훈 목사는 “요새 세계적으로 ‘강남스타일’이라 노래가 매우 유명하다. 기도는 ‘여의도스타일’이 유명하다. 우리는 지금 ‘여의도스타일’로 기도하겠다”라며 모두 주여 삼창을 외친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의 인도로 눈물과 찬양 그리고 방언기도가 가득한 주롱서부성전은 마가 다락방이 됐다.
콩히 목사는 이영훈 목사에게 어려울때 방문 힘을 준 것에 감사를 전했다. 콩히 목사는 “우리들의 영적인 아버지 조용기 목사의 뒤를 이은 이영훈 목사님이 리더스 미팅에 와줘서 감사하다”며 “2주전에 한국에 갔을 때 이영훈 목사님이 이사야 41장 10절 말씀을 주셨다. 오늘 리더들과 이 말씀을 함께하고 싶다”며 교회 리더들과 위로의 말씀을 나눴다.
중국에까지 49교회 65개 바이블스쿨 운영하고 있는 싱가포르 최대교회 CHC는 정부의 종교탄압을 기도로 극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현재 최대 위기를 맞은 콩히 목사와 CHC는 싱가포르의 중심 썬텍으로 교회 이전을 시작하는 2010년부터 싱가포르 정부의 탄압을 받고 있다. 정부는 콩히 목사와 5명의 부목사를 기소한 후 썬텍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하고 있는 상태다. CHC는 현재 처음 시작된 주롱서부성전과 싱가포르 엑스포홀1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셀리더 스태프 5000여명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해
마가다락방으로 변한 시티하베스트 주롱서부성전
이날 오후 ‘절대긍정의 생각’에 대해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의 생각을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꿀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내가 예수님으로부터 변화 받은 존재임을 고백하자. 날마다 주님의 부활에 동참하라”며 “절대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복 있는 사람이 되었음을 선포하고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자들이 되라”고 말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는 “요새 세계적으로 ‘강남스타일’이란 노래가 매우 유명하다. 기도는 ‘여의도스타일’이 유명하다. 우리는 지금 ‘여의도스타일’로 기도하겠다”라며 모두 주여 삼창을 외친 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의 인도로 눈물과 찬양 그리고 방언기도가 가득한 주롱서부성전은 마가다락방이 됐다.
콩히 목사는 이영훈 목사에게 어려울 때 방문 힘을 준 것에 감사를 전했다. 콩히 목사는 “우리들의 영적인 아버지 조용기 목사의 뒤를 이은 이영훈 목사님이 리더스 미팅에 와줘서 감사하다”며 “2주 전에 한국에 갔을 때 이영훈 목사님이 이사야 41장 10절 말씀을 주셨다. 오늘 리더들과 이 말씀을 함께하고 싶다”며 교회 리더들과 위로의 말씀을 나눴다.
중국을 포함해 49개 교회 65개 바이블스쿨을 운영하고 있는 싱가포르 최대교회인 CHC는 정부의 종교탄압을 기도로 극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현재 최대 위기를 맞은 콩히 목사와 CHC는 싱가포르의 중심 썬텍으로 교회 이전을 시작한 2010년부터 싱가포르 정부의 탄압을 받고 있다.
정부는 콩히 목사와 5명의 부목사를 기소한 후 썬텍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하고 있는 상태다. CHC는 현재 처음 시작된 주롱서부성전과 싱가포르 엑스포홀1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