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 23:1 ◎ 찬송 : 288장(통 204장)
오늘날 불황을 이기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환경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환경에 부딪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에 달려있습니다. 우리 크리스천들은 불황에 부딪치더라도 자신이 만군의 야훼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를 가져야 합니다.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에 대하여 잘못된 이미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조그마한 어려움이 다가와도 원망하고 불평하며 탄식하고 부정적인 말을 하며 뒤로 물러가고 맙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풍성하고 부요하신 분이십니다. 어둠이 있어야 빛이 드러나고 무질서 속에서 질서가 나타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불황을 창조하는 기회로 삼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조주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우리들은 하나님에 대한 부요와 풍성과 승리의 이미지를 갖고 다윗과 같이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는 올바른 신앙고백을 해야 합니다.